이번학기 중간고사는 딱히 잘치지도 못치지도 못했고 기말때 진짜 딱 갈릴거라고 교수님들이 각오하라고 하셨는데... 중간 끝난지 한달째 마음 못잡고 시간 생기면 바로 짐싸들고 본가 와서 탱자탱자 놀기만 하고 쉬기만 하고... 그러다보니깐 시험 3주전이네 내일 이제 진짜 기숙사 돌아가면 집 안오고 죽었다 생각하고 하면 되려나... 공부 감 다 잃었어 ㅎㅎㅎ 솔직히 자신 없는데.. 저번 학기는 운이 좋았던건데.. 아무튼 진짜 2학년 마무리 잘하고 나 고생했다고 안아줄만큼 최선을 다하다가 한달 뒤에 종강하고 다시 들어와서 이 글 봐야지.. 후회없이 마무리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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