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격 유한편이고 친구들도 많은데 유난히 한명한테 섭섭한 일이 많이 생겨 그 섭섭한 일도 대단한 사건들은 아니고 주로 걔가 나한테 말실수하는건데 이를테면 나 키 165에 51키론데 나한테 살좀 빼자~ 그러거나 우리집 적당히 유복한 편인데 가정형편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정도?? 근데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어서 좀 짜증은 나는데 막 싸울정도는 아니야 상황이 맞아서 좀 친하긴 한데 나랑 성격이 안맞는건가? 보통 이런 불편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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