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화장실 한번 다녀오는데 새벽까지 깨있다고 욕먹고 밤에 물 마시면 정수기 띠링(?)소리 크게 난다고 욕먹고 밖에서 놀다가 아파서 집 들어간적있는데 성질내고.. 아픈거 좀 참으라고했었나? 엄살부리지 말라고 했었음 글구 경제적 지원 하나도 안해줬으면서 나는 베풀어주기를 원함 이런 집에서 살다보니까 난 손 안내밀고 내 밥벌이 하는게 가족들한테 도움을 주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큰걸 바라시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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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화장실 한번 다녀오는데 새벽까지 깨있다고 욕먹고 밤에 물 마시면 정수기 띠링(?)소리 크게 난다고 욕먹고 밖에서 놀다가 아파서 집 들어간적있는데 성질내고.. 아픈거 좀 참으라고했었나? 엄살부리지 말라고 했었음 글구 경제적 지원 하나도 안해줬으면서 나는 베풀어주기를 원함 이런 집에서 살다보니까 난 손 안내밀고 내 밥벌이 하는게 가족들한테 도움을 주는거라고 생각했는데 더 큰걸 바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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