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친구가 자기의 입시시절부터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듣기만 해도 나조차 답답하더라 맨날 내가 고민상담하면 명쾌한 해답만을 주던 애였는데 최근 약먹고 생 끝낼 생각하지 했다면서 우는게 그냥 마음 아파
| 이 글은 4년 전 (2021/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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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친구가 자기의 입시시절부터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듣기만 해도 나조차 답답하더라 맨날 내가 고민상담하면 명쾌한 해답만을 주던 애였는데 최근 약먹고 생 끝낼 생각하지 했다면서 우는게 그냥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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