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해외살고
많은분들이 겸사겸사 한국에서 우리집까지 놀러오심.
물론 당연히 우리를 잊지않고 찾아와준다는거에 감사함.
이번 겨울에 난 친구랑 같이 몇주동안 여행가기로 몇년전부터 짜왔고 (코로나때문에 미뤄진게 2년이고 이제 더잇아 우리도 미룰수없다고 생각함)
근데 다른 가족도 겨울에 우리집 올거래.
엄마가 너 없으면 언어는 누가 통역해주고
그분들도 너보러 오시는건데 니가 홀라당 나가면 뭐가되겠냐라는게 엄마 입장.
나는
한국가서도 맨날 엄마아빠 친구가족분들 만나러 다닌다고 친구랑 놀지도 못했는데
언제까지 저렇게 발목묶여있어야 하느냐, 나도 내 친구들이랑 놀고싶다 가 내입장.
고맙고 날 딸처럼 여긴다는거와 별개로 나도 이제 그냥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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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