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도 안 하고 싶은데 엄마는 암말기 투병 아빠는 따로 산지 오래고 금전적으로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가족도 전혀 없고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되었고 집도 쫒겨나게 생겼고..매일 일해도 돈도 없고 엄마가 예전이랑 다르다는 상황 자체가 매일매일 두렵고 무서워
|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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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 하고 싶은데 엄마는 암말기 투병 아빠는 따로 산지 오래고 금전적으로 마음으로 의지할 수 있는 가족도 전혀 없고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되었고 집도 쫒겨나게 생겼고..매일 일해도 돈도 없고 엄마가 예전이랑 다르다는 상황 자체가 매일매일 두렵고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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