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에 잠귀가 어두운 편이라고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
동생이 날 때리고 뭐 어떻게 해도 진짜 절대 안일어난다더라
잘 때 가끔씩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데 그럴땐 실제로 진짜 죽은걸로 오해 받은 적도 있어 안깨서...
그리고 할머니가 치매셔서 가끔씩 나도 못 알아보는 경우가 있는데 내가 잘 때 내 머리채를 엄청 쥐어 뜯고 소리를 지르셨나봐
동생이 놀라서 왔는데 내가 머리채 그렇게 쥐어 뜯기고 있어도 계속 자고 있더래...
나 진짜 아무 기억도 없고 아무 소리도 뭣도 느껴본게 없는데 아니 진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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