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취도 필요해서가 아니라 내가 혼자 살고 싶다고 징징거려서 시켜주신거고 월에 110씩 나가는데(월세+용돈) 부모님이 감당해주시는게 진짜 감사하고 운좋다고 생각함 명품백 명품가방 같은거는 꿈도 못꾸지만 그래도 비참하게는 안살수 있어서 감사함 정말로
|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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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취도 필요해서가 아니라 내가 혼자 살고 싶다고 징징거려서 시켜주신거고 월에 110씩 나가는데(월세+용돈) 부모님이 감당해주시는게 진짜 감사하고 운좋다고 생각함 명품백 명품가방 같은거는 꿈도 못꾸지만 그래도 비참하게는 안살수 있어서 감사함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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