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관광지에 유명한 카페를 갔어! 오션뷰 카페라서 당연히 창가 자리가 인기가 많았고 우리가 갔을때에도 꽉 차있었거든? 그래서 다른 자리에 앉아있다가 창가 자리 자리 나자마자 자리 옮겨서 사진도 찍고 음료도 마시면서 쉬고 있었어 기차 시간 때문에 창가 자리에서 20~30분 정도 있었고 이제 자리 정리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우리 뒷쪽에 앉아있던 젊은 여자가 우리를 엄청 째려보면서 징하다 징해 드럽게 안나오네 이러면서 뭐라고 하는거야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자리 사셨어요? 이랬더니 자기가 기다리고 있으면 사진 찍고 바로 나와야지 왜 안나오냐고 궁시렁 거리는거 진짜 화가 났지만 그 여자랑 같이 온 중년 아저씨가 와서 뭔 일이냐고 하면서 인상 쓰면서 뭐라해서 쫄려서 친구랑 그냥 나왔어; 아니 우리가 비켜줘야하는 상황이야???? 나 너무 어이 없고 억울해,,ㅠ 사실 기다리고 있는줄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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