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람들한테 미안하다... 데이게 한 거 같아서... 그런데 내가 너무너무 초라하고 가진 것도 없고 한심해서 표정 관리도 잘 안 되고 말도 못 하겠고 어쩔 수가 없다. 내년 1년 열심히 달려서 앞으론 당당하게 살아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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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람들한테 미안하다... 데이게 한 거 같아서... 그런데 내가 너무너무 초라하고 가진 것도 없고 한심해서 표정 관리도 잘 안 되고 말도 못 하겠고 어쩔 수가 없다. 내년 1년 열심히 달려서 앞으론 당당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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