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마음에 드는 옷을 사게되면 꼭 두개씩 쟁여놓는 버릇이 생겼어... 이유는 이쁘고 맘에 드는 소중한 옷 혹시라도 애지중지 하느라 제대로 못입을까봐...? 하 그 전까진 셔츠나 바지정도라 지출도 별로 큰 출혈 아니라 잘 샀는데 오늘 정-말 마음에 들었던 30정도 하는 아우터 품절임박이라 고민 엄청하다가 그냥 샀거든.. 단종되는 모델이라..ㅠㅜ 근데 아무래도 지출 좀 크다보니까 이제 진짜 이 수집병 좀 고치고 싶은데ㅜㅜ 이거 어케 고칠 수 없나?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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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