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자취하는 형 집에서 혼자 딱 하루만 있어봤는데(형이 나한테 집 맡기고 본가로 내려가심) 진짜 너무 할 게 없어서 외로웠음. 뭐라하지 집 안의 고요함? 핸드폰을 해도 나밖에 없으니까 집이 조용한거...너무 어색하더라. 그래서 노트북으로 노래도 틀어보고 예능 틀어놓고 핸드폰 했는데도 금방 팍 식어버림.잘때도 뭔가 외로웠어...한참을 뒤척이다가 잤음..잠깐 편의점 갔다 왔는데 집 안이 깜깜하고 아무도 반겨주지 않는것도 쓸쓸하고...ㅠㅠ 나 원래 내성적이라 혼자 있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자취방에 혼자 있으니까 너무 쓸쓸하더라 처음이었음..내후년부터 자취해야하는데 걱정이기도 하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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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