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선교지 오지에 가서 불편한 생활해가며 물주고 약품주고 음식 나눠주고 교육시켜 주는 거야. 도대체 왜 선교활동이 비판받아야 하는 건데? 목사는 아무리 가난해도 돈벌이로 투잡 못 뛰어 헌금으로 목사 배불린다 어쩌고해도 언론에 비춰진 몇몇 대형교회들이고 대부분 교회 성도들이 짠 예산 안에서 월급받아. 직업에 돈을 벌기 위한 수단, 본인의 흥미나 신념과 같이 가치적인 것들 두 가지 역할이 있다면 선교는 단순히 전자를 뺀 후자만 있을 뿐이야. 직업활동의 일종이라고. 가수한테 노래 못 부르게 하면 속상해 할 거잖아. 니들도 니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 못하게 하면 속상해 할 거면서 무슨 혐오를 범죄자에게 하는 것 마냥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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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