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애기 데리고 오신 많아야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어머니 손님이었는데 애기가 칭얼칭얼하다가 막 울길래 속으로 힘내라고 응원 열심히 했는데 좀 있다가 조용해진 거야... 그래서 뭐지 싶어서 쳐다봤는데 모유 주고 계셨어... 그냥 뭐 가린다거나 이런 거 없이 그냥 말 그대로 옷 밖으로 꺼내서... 다른 남자 손님들 쳐다보고 다른 아주머니 손님들 어머어머 하고 난리통이었는데 그 어머니 손님은 아무렇지도 않아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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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애기 데리고 오신 많아야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어머니 손님이었는데 애기가 칭얼칭얼하다가 막 울길래 속으로 힘내라고 응원 열심히 했는데 좀 있다가 조용해진 거야... 그래서 뭐지 싶어서 쳐다봤는데 모유 주고 계셨어... 그냥 뭐 가린다거나 이런 거 없이 그냥 말 그대로 옷 밖으로 꺼내서... 다른 남자 손님들 쳐다보고 다른 아주머니 손님들 어머어머 하고 난리통이었는데 그 어머니 손님은 아무렇지도 않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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