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대 사람으로 너무 사랑해도 안그런척 친구가 너무 좋아도 안그런척 아쉬워도 안그런척 궁금해 죽겠어도 안그런척 서운해 죽겠어도 안그런척 그래야 나는 뭐든 길게 가더라 다들 나처럼 사는건가 나는 안그런척 하느라 너무 힘든데 다들 진짜 척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을까 난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생각하고 신경쓰는건데 티를 안내 다 너무 담담해서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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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대 사람으로 너무 사랑해도 안그런척 친구가 너무 좋아도 안그런척 아쉬워도 안그런척 궁금해 죽겠어도 안그런척 서운해 죽겠어도 안그런척 그래야 나는 뭐든 길게 가더라 다들 나처럼 사는건가 나는 안그런척 하느라 너무 힘든데 다들 진짜 척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을까 난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생각하고 신경쓰는건데 티를 안내 다 너무 담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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