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850이 됐어 방금 법원에서 사건번호 적혀있는거 받았다.. 빚이 400이였을때 돈 다 준비해서 보내기만 하면 됐는데 누가 급하게 빌려달래서 바로 다음날 준다고 그래서 난 빌려줬지(멍청하게..) 근데 그게 하루가 밀리고 이틀이 밀리고 결국 이렇게까지 와버렸네 시간을 돌리고 싶어 그날로 하 누가 나 좀 죽여줬음 좋겠어 왜 살지 진짜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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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850이 됐어 방금 법원에서 사건번호 적혀있는거 받았다.. 빚이 400이였을때 돈 다 준비해서 보내기만 하면 됐는데 누가 급하게 빌려달래서 바로 다음날 준다고 그래서 난 빌려줬지(멍청하게..) 근데 그게 하루가 밀리고 이틀이 밀리고 결국 이렇게까지 와버렸네 시간을 돌리고 싶어 그날로 하 누가 나 좀 죽여줬음 좋겠어 왜 살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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