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이모가 나야(당당) 우리 꼬맹이 올해로 4살이라 말대꾸는 잘하고 말은 드럽게 안 듣는데(언니 피셜) 오늘 둘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치킨 시켜 먹다가 내가 자두야(애칭임) 이건 비밀인데 사실 이모 엄마 아빠랑 자두 엄마(언니) 엄마 아빠랑 똑같다? 근데 그게 함미야. 자두 함미 아니고 이모 엄마야. 함미 이모꺼야 하고 시비 걸었어. 우리 자두 멘붕 옴.. 이모가 이 나이 먹고 이런 거 재밌어해서 미안해 근데 우리 언니도 안 말리고 심지어 '아냐. 함미 엄마꺼야. 이모보다 엄마가 먼저였어. 니네 다 조용히 해' 이래가지고 자두 울림. 그래서 언니한테 혼남. 지도 했으면서.. 나쁜 지지배 그래도 김자두 저게 먼저.. 며칠 전에 내가 엄마랑 통화하는 거 보고 이모도 엄마 있어요? 했단 말이다.. 우리 엄마.. 이씨.. 되게 건강하게 잘 살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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