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소린지 당최 이해할 수도 없고 공감도 안되고 스토리도 없이 생뚱맞은 소리만 하는 것 같고..
그래서 권장도서 목록에 있어도 도저히 읽어지지 않는 책이였어
그런데 어쩌다 요즘 다시 보게 되었는데 글귀 하나하나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십년 뒤에 다시 읽으면 또 달라져있을 것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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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린지 당최 이해할 수도 없고 공감도 안되고 스토리도 없이 생뚱맞은 소리만 하는 것 같고.. 그래서 권장도서 목록에 있어도 도저히 읽어지지 않는 책이였어 그런데 어쩌다 요즘 다시 보게 되었는데 글귀 하나하나가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십년 뒤에 다시 읽으면 또 달라져있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