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 말 잘라먹는 행동... 엄마가 그럴때마다 내가 죄송하고 민망함... 예를 들어 알바생이 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볼 때 알바생: 봉투 필ㅇ 엄마: 아니요 괜찮아요~~ 이런식 ㅠㅠ 끝까지 안 듣고 잘라먹음 ㅠ 전애인이랑 엄마 통화한적 있는데 엄마가 걔 말 다 잘라먹어서 전애인이 엄마 욕했거든 ... 내가 한두번 말했는데 아직도 안고쳐짐 어떻게 말해야 엄마가 확실히 알아들을 수 있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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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말 잘라먹는 행동... 엄마가 그럴때마다 내가 죄송하고 민망함... 예를 들어 알바생이 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볼 때 알바생: 봉투 필ㅇ 엄마: 아니요 괜찮아요~~ 이런식 ㅠㅠ 끝까지 안 듣고 잘라먹음 ㅠ 전애인이랑 엄마 통화한적 있는데 엄마가 걔 말 다 잘라먹어서 전애인이 엄마 욕했거든 ... 내가 한두번 말했는데 아직도 안고쳐짐 어떻게 말해야 엄마가 확실히 알아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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