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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상대방 말 잘라먹는 행동... 엄마가 그럴때마다 내가 죄송하고 민망함... 

예를 들어 알바생이 봉투 필요하냐고 물어볼 때  

알바생: 봉투 필ㅇ 

엄마: 아니요 괜찮아요~~ 

이런식 ㅠㅠ 끝까지 안 듣고 잘라먹음 ㅠ 

전애인이랑 엄마 통화한적 있는데 엄마가 걔 말 다 잘라먹어서 전애인이 엄마 욕했거든 ...  

내가 한두번 말했는데 아직도 안고쳐짐  

어떻게 말해야 엄마가 확실히 알아들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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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못 알아듣고 못 고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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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엄마가 자긴 추하게 늙기 싫다고 고집부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되기 싫다고 그랬는데
요즘 자꾸 그런 모습이 보여서 착잡쓰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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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못고침 너만 욕먹고 괜히 싸운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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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가 자기가 추하게 행동하는 것 같으면 말해달랬거든 내가 넘 돌려말해서 못알아들은건가 싶고ㅠㅠㅠ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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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말해달라 그랬으면 말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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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아빠가 그랬는데 내가 알바하면서 그런 사람들 진짜 너무 싫다고 욕하면서 아빠도 그러지 말라고 하니까 서서히 고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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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이렇게 말해봐야겠다 나도 알바 많이 해봐서 괜찮을듯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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