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해서 혼자 사는데 용건 있을 때 엄마랑 통화하거든 통화할 쯤이 보통 퇴근 후니까 저녁 시간이야 난 항상 엄빠 뭐 하시는지, 식사는 하셨냐고 물어보는데 엄마는 한 번도 안 물어봐...... 그냥 용건만 얘기하고 알았다 하고 끊으셔 뭐 하니, 오늘 어땠니, 밥 먹었니 물어보는 거 나는 어느 정도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난 누구한테 배운 걸까? 100번 중에 99.5 번을 안 물어보시는데 별거 아닌 걸까? 어떻게 생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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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서 혼자 사는데 용건 있을 때 엄마랑 통화하거든 통화할 쯤이 보통 퇴근 후니까 저녁 시간이야 난 항상 엄빠 뭐 하시는지, 식사는 하셨냐고 물어보는데 엄마는 한 번도 안 물어봐...... 그냥 용건만 얘기하고 알았다 하고 끊으셔 뭐 하니, 오늘 어땠니, 밥 먹었니 물어보는 거 나는 어느 정도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난 누구한테 배운 걸까? 100번 중에 99.5 번을 안 물어보시는데 별거 아닌 걸까?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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