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버릇이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할 때 다 호응해주고,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고 있더라고… 상대방이 거짓말을 쳐도 .. ‘아 얘 나한테 거짓말 치네…’ 이러고 따지지를 않아… 이거 때문에 사람들한테 만만하게 보여서 상처 받고 이용 당한 적도 많은데 이거 진짜 어떻게 고쳐 ㅠㅠ 이거 때문에 인간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요새 새벽마다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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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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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버릇이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할 때 다 호응해주고,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을 해주고 있더라고… 상대방이 거짓말을 쳐도 .. ‘아 얘 나한테 거짓말 치네…’ 이러고 따지지를 않아… 이거 때문에 사람들한테 만만하게 보여서 상처 받고 이용 당한 적도 많은데 이거 진짜 어떻게 고쳐 ㅠㅠ 이거 때문에 인간관계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요새 새벽마다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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