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자신이 막 뚱뚱하고 그래서 자존감? 이 낮아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 같은게 좀 두렵고 무서워.. 그래서 밑에 편의점 갈때도 가기 싫지만 몇번 심호흡해서 가야하고 혹여나 사람 있으면 식은땀 줄줄 나고 말도 얼버무려.. 당황하고... 그래서 항상 카페를 가거나 버스를 타면 사람 많이 없어라.. 이렇게 빌고 가... 그냥 사람 만나는 거 자체가 무서워서 계속 집에만 있게 돼...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가는 기분도 들어... 히키코모리 뭐 그런거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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