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되니까 체념해서 말할 수 있지...사실 채점하다가 듣기에서 비 내려서 손 벌벌 떨었다 무슨 마가 끼었었나 그날...ㅜㅜ 듣기 공부 안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서 그냥 내가 수능 체제에 안맞는 사람인가 보다 인정하고 그냥 대학 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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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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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되니까 체념해서 말할 수 있지...사실 채점하다가 듣기에서 비 내려서 손 벌벌 떨었다 무슨 마가 끼었었나 그날...ㅜㅜ 듣기 공부 안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서 그냥 내가 수능 체제에 안맞는 사람인가 보다 인정하고 그냥 대학 가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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