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치과갔을때.. 거기 원래 내가 교정기 맞춘곳인데 잃어버렸거든..(턱관절 스프린트) 근데 내가 잃어버려서 교정기 체크하러 안오니까 왜안오냬서 ‘잃어버렸는데 사실돈이없어서 다시 맞추러 못왔다’ 하니깐 원장님말고 다른 의사분이 원래 60만원하는거 20에해준댓거든 ㅋㅋ.. 근데 감사합니다하고 지금까지 안감 ㅜㅜ.. 일곂치고 우울증땜에ㅜ 다시가도 유효 할려나 가서 한번 물어봐도되는부분인가..?지금은 그 의사분 있을지없읗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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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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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에 치과갔을때.. 거기 원래 내가 교정기 맞춘곳인데 잃어버렸거든..(턱관절 스프린트) 근데 내가 잃어버려서 교정기 체크하러 안오니까 왜안오냬서 ‘잃어버렸는데 사실돈이없어서 다시 맞추러 못왔다’ 하니깐 원장님말고 다른 의사분이 원래 60만원하는거 20에해준댓거든 ㅋㅋ.. 근데 감사합니다하고 지금까지 안감 ㅜㅜ.. 일곂치고 우울증땜에ㅜ 다시가도 유효 할려나 가서 한번 물어봐도되는부분인가..?지금은 그 의사분 있을지없읗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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