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보는데 할머니가 개 몇십마리 고양이까지 관리도 안하고 물도 밥도 안주고 가둬놨어 근데 웃긴건 봉사자들이 할머니 후원해서 집에 개 사료들이 엄청 쌓여있는데 그것조차 안주고 사료가 썩고 봉사자들이 개한테 물부터 줬는데 약 3분들 계속 들이키더래 그간 물을 못마셔서.. 강아 살려고 고양인지뭔지 뜯어먹고있고 서로 싸워서 머리랑 몸 분리돼있고... 고양이는 눈이 없고 진짜 지옥이다 그러고 소유권 포기하라고 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분양하겠다면서 도움도 거절해 결국 포기 했긴했지만 아니 왜 관리도 못(안)하면서 모아둘까? 소유권포기는 왜 안하려고 하지?? 이해가 안돼 도움줄때 포기하도 빨리 하던지 후원이던 기부던 받고 왜 안주지 사료만 뜯어주면 되는데 참 휴.. 아침부터 화가난다... 마지막에 다 구조했는데 봉사자들이 할머니방에 고양이두마리있는거 확인하고 구조하려고 하니까 문닫고 대꾸도 안하고 귀찮다고 가라고 화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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