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 다녀온 인천 목사 부부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부부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서 추가 확진자 10명이 나왔습니다. 오늘(3일) JTBC 취재 결과, 부부가 공항에서 자택으로 올 당시 차량을 제공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지인 A씨 부인 B씨가 지난달 28일 참석한 교회 예배에서 외국인 성도 10명이 추가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282526 다 퍼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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