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가 유난떨면 다 들어주는 분위기라 남용하진 않아도 필요할땐 유난떠는데 그렇게 2차까지 가족들 접종 완료하고 다행이 아무도 장기적인 부작용은 없었거든 근데 부스터는 강요 못하겠다ㅋㅋㅋㅋ 어제 가족회의하는데 3차 맞고싶은사람 예약해준다고 물어보니까 아무도 안맞고싶어하는거 같고 2차까지만이라도 맞아준거 고맙다고 함ㅠㅠ 참고로 억지로 맞게한건 부모님이 기저질환은 아닌데 지병으로 면역력 약하셔서 코로나 걸리면 위중증 갈 확률 높아서 독재자처럼 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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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