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l조회 58899l 9
이 글을 스크랩한 회원이 많습니다!
나도 스크랩하기 l 카톡 공유하기
어떤 웹툰 봤는데 생각이 많아지네.. ㅠㅠ
추천   9
← 빈공간을 더블탭 해보세요 →
 
12345678

1개월 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댓알 꺼놔서 바로 확인 못해용
•••답글
1개월 전
익인758
정신적인 학대임 내 여자친구 곧 30대인데도 (나 여자) 나 만나면서 매일을 불안해하고 두려워함 자기는 지옥에 갈 거라고 자기 판단이 가능하고 자기 결정력이 충분한 20대가 이런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학대라는 거임 자아가 성립되기 전부터 교회에서 말하는 교리를 지키지 못하면 불지옥에 간다는 말이 어떻게 학대가 아닐 수 있음?
•••답글
익인758
그리고 그 말이 성인이 된 지금도 그 사람한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세뇌고 정신적인 학대
•••
1개월 전
익인759
모태신앙인인디... 학대는 아니라고 생각 세뇌는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 학대가 되려면 내가 가기 싫은데도 억지로 보내야 학대가 성립된다고 생각함
•••답글
익인759
글케 되면 머.. 당근을 먹어야 한다 안그럼 뭐 죽어서 남긴걸 다 먹게된다.. 이런것도 학대 아잉가
•••
1개월 전
익인760
1개월 전
익인761
그 아이가 커서도 종교를 믿는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다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어릴때부터 정신적 세뇌하는건 학대라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62
일단 나라면 내 자녀한테 종교 강요안할거임
•••답글
1개월 전
익인763
학대라고 단정 지을 순 없지
단 종교를 통해 본인이 지어진 가치관으로 아이에게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본인 맛대로 굴리는 거면 강압으로써 학대는 맞음
사람의 삶을 종교를 통해 바라본다는건 시야가 좁아질 수 밖에 없음

•••답글
1개월 전
익인764
나는 개인적으로 어릴 때부터 종교를 다닌다고 하는 거면 맞다고 생각함
애초에 선택지를 하나만 제시하고 선택하라 한다면 그게 정말 본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답글
1개월 전
익인765
ㅇㅇㅇㅇㅇㅇㅇㄴ
•••답글
1개월 전
익인766
1개월 전
익인767
모태신앙은 모르겠고 아이가 어느정도 컸을때도 교회 가기싫다고하는데 억지로 데려가는거나 ㄱ교회안가면 뭐 안해주겠다 협박하는거는 학대라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68
1개월 전
익인769
애가 어느정도 컸을 때 판단이 가능할 때 안 가겠다하면 그 의견은 존중해줘야한다 생각하고 이러면 학대 아니라고 생각해
•••답글
1개월 전
익인770
일종의 학대 맞는 거 같아 갠적으로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나이가 될 때까지는 교회든 성당이든 절이든 어디든 데리고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71
응 학대라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72
내친구 이름도 종교적인 이름에 집안 전체가 모태신앙 기독교 집안인데 가끔 말하는 거 보면 소름돋음... 그 집 어머니 나한테 처음 만난날에 한 소리가 우리 애랑 같이 교회 다니면 좋겠다~ 이거였어 근데 친구는 그게 이상하단 걸 인지를 못하더라
•••답글
1개월 전
익인773
1개월 전
익인774
세뇌 느낌이라 확실하게 학대라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76
애가 괜찮아하면 ㄱㅊ~ 나 모태신앙인데 어릴 때 부활절 달걀찾기라든지 크리스마스 때의 성탄절 교회 분위기 좋아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777
음.. 완전 애기때 부모가 교회 다닌다면 갓난애를 집에 두고 갈 수 없으니까 데려가게 되는거 아닐까?
그리고 애가 혼자 있어도 가능한 나이에 다닐지 말지 본인 의지대로 선택하게 두면 될거 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778
아직 뇌가 말랑할 때 가치관 강요하는거 안좋다 생각..
•••답글
1개월 전
익인779
세뇌같음
•••답글
1개월 전
익인780
나 모태신앙인데 종교에 대한 자유가 ㅇㅓ릴때부터 없었어 물론 성인인 지금도ㅋㅋㅋ..
•••답글
1개월 전
익인781
뭐 엄마가 예배다니고 하시는데 아이 혼자두고 갈 수 없으니까 어렸을 때 교회 데리고 다니고 이런 건 난 학대는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나중에 애가 좀 커서 예배 다니는 거 강요하고 안 다니면 화 내고 그러면 학대가 아닐지 ...

•••답글
1개월 전
익인782
학대라기보단.... 잘못된 양육방식인듯
•••답글
1개월 전
익인783
난 ㄴㄴ 나도 모태신앙인데, 머리 크면서 알아서 함. 난 걍 내가 힘들 때 가끔 의지하는 정도고 종교생활 안함 ㅋㅋㅋㅋ 근데 강제성 띄고 강요한다면 그건 학대 맞다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784
난 내 이름 기독교적으로 지어져있었으면 개명할듯
•••답글
1개월 전
익인785
부모님이 세뇌라니...ㅋㅋㅋㅋ세상모든부보님 나쁜넘 만들어버리네
•••답글
1개월 전
익인785
난모태신앙이고 커서도좋아서 간건데
•••답글
1개월 전
익인786
완전… 종교 정치이념은 무조건 자아성립 이후로 권하는게 맞음 자기는 좋았다 이런 말은 걍 핀트 못잡는거고 학대 맞다고 봄
•••답글
1개월 전
익인787
1개월 전
익인788
1개월 전
익인790
우리가 태어나고싶은 가정을 선택해서 태어나는건 아니니까.. 태어난 가정의 문화에 어느정도 받아들이면서 사는게 가정의문화(?)라고 하는데 종교도 가정의문화의 한부분 아닐까
•••답글
1개월 전
익인791
학대까진아닌데 강요하면 웅
•••답글
1개월 전
익인792
강제라면
•••답글
1개월 전
익인793
같은 종교인이랑만 결혼해야한다 이런 거는 좀 별로라고 생각함 종교 때문에 헤어지는 경우가 넘 많아가지고 그거랑 강제로 하게 만드는 건 학대지...
•••답글
1개월 전
익인794
자녀가 가기 싫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데려가면 학대지.. 나도 옛날엔 교회 가는거 좋아했는데 어느정도 컸을 때는 가기 싫어서 안 가서 이거처럼 그냥 가고싶을 땐 부모님따라 가고 하는게 좋은 것 같애
•••답글
1개월 전
익인795
게이연예인분 금쪽나오신 에피소드보면 모태신앙이신데 본인 성정체성이 교리에 따르면 자기는 죄인이라 어릴때부터 그 죄를 선행으로 덮으려는 강박으로 남에게 자기 희생하면서 까지 선의를 베풀고 사셨다고 하시더라. 어린나이에 자기는 벗어날 수 없는 죄인이라고 종교에 의해 낙인찍히고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고 안타까웠다..
•••답글
1개월 전
익인796
난 세뇌도 학대라고 생각함 ㅎ.ㅎ... 애가 어느정도 스스로 사고하고 옳고 그름(종교가 맞고 틀리다는 건 아님)을 판단할 수준이 되고나서 데려가보는게 맞다고 생각해
•••답글
1개월 전
익인799
1개월 전
익인800
1개월 전
익인801
초등학생 때 모태신앙 집안이었던 친구가 종교 없다는 나한테 너무 해맑은 목소리로 그럼 넌 지옥 가겠넹? 했었음 아무것도 모르고 자아 확립 전에 무조건 그렇다고 세뇌받으니까 이러지 학대 맞아
•••답글
1개월 전
익인802
1개월 전
익인803
응 학대라고 생각해
•••답글
1개월 전
익인804
개인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보장 된 상태에서 선택한거면 괜찮다고 생각
•••답글
1개월 전
익인805
무교인데 아니라고 생각 집안마다 신념이나 믿는 가치, 진리가 있고 종교도 비슷한 것 아닐까 싶어 근데 내가 무교라 종교의 깊이를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 듯.. 무튼 그 자체는 학대가 아니지만 방식에 따라 학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답글
1개월 전
익인807
응ㅇㅇㅇ
•••답글
1개월 전
익인808
엉 학대라고 생각함 특히 이름부터 그런 쪽이면
•••답글
1개월 전
익인809
난 모태신앙에 오래 교회 다녀서 솔직히 모르겠음..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여러애들 봐왔는데 안믿어져서 고통스럽다고 우는 애들도 봤고 자기 모태신앙이여서 일찍 하나님 알아서 좋다는애도 봤고.. 난 후자인데 전자인 애를 직접 보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모태신앙이 나쁘기 보다는 강제하는게 너무 심하면 문제인것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810
1개월 전
익인811
완전 학대
•••답글
1개월 전
익인812
개학대임
•••답글
1개월 전
익인813
ㅇㅇㅇㅇ너무나 학대
•••답글
1개월 전
익인814
개인적으로 세뇌도 학대라 생각해. 어느정도 사고가 되고 자기 결정권이 가능할때 가보는건 몰라도 그게 아닌이상은 솔직히 세뇌라 생각..
•••답글
1개월 전
익인815
너무나도
•••답글
1개월 전
익인816
웅 학대맞다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817
난 모태신앙인데 학대라고 생각하진않음 어렸을 때 교회에서 젤 재밌게 놀았고 그렇다고 어릴 때 부모님 교회 다니는데 안데리고 갈 순 없잖아 그것도 학대인데 이제 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데리고가면 학대
•••답글
1개월 전
익인818
내가 모태신앙이었는데 그냥 데리고 다니는건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함 가족친척들 다 교회가는데 그럼 애는 누가봐...근데 믿으라고 강요하는거랑 크고나서 개인 의지로 안가겠다는거 억지로 다니게하는건 환멸남ㅋㅋㅋㅋ지금 28살인데도 요즘 교회 왜 안다니냐고 맨날 욕먹음^^
•••답글
1개월 전
익인819
학대가 어감이 세서 그렇지 별거 아님 본인한테 선택권 안 주고 너는 이 종교다 하는게 학대지 뭐야
•••답글
1개월 전
익인820
교회다니던 부부가 애 낳아서 교회 안데리고 가면 애는 누가 보겠어... 모태신앙은 학대 아닌데 가기 싫다는데도 강요하면 학대
•••답글
1개월 전
익인821
가치관에 영향을 주니까….학대라고 생각함
•••답글
1개월 전
익인822
세뇌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823
스스로 판단이 가능한 나이에도 지속된다면 학대라고봄
•••답글
1개월 전
익인824
학대는 단어가 너무 센 거 같고.. 그냥 영향을 주는 느낌
•••답글
1개월 전
익인825
종교 있다가 커서 없앴는데 생각해보니까 주말마다 교회 끌려가던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까움
•••답글
1개월 전
익인826
응 학대까진 아니지만 종교는 본인 선택 존중해줘야지
•••답글
익인826
가끔씩 놀러가고 그런건 괜찮은데 막 주기적으로 같이 가야되고 그건 좀 아닌거같음
•••
1개월 전
익인827
별루
난 내가 기억하는 시점부터 일요일마다 교회 갔는데 중학생? 고딩?때부터는 알아서 하라고 해서 매주 안 감 그냥 가고 싶은 맘 들면 한 번 가고 지금도 코로나 터지고는 한 번도 안 감
근데 상각해보니 커서도 매주 가라고 하면 학대 맞는 거 같음

•••답글
1개월 전
익인828
자아 성립 이후에도 종교적으로 강요하면 학대라고 생각함 그리고 댓글에 이름 얘기 있는데 나 무교인데 기독교식 이름임 어릴 때부터 할머니댁 가면 교회 갈 사람들만 가고 안 갈 사람은 걍 집에 있었음ㅋㅋㅋㅋ 이름 종교적으로 짓는 것도 세뇌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나
•••답글
1개월 전
익인829
당연한 거 아닌감..
•••답글
익인829
난 무교고 그렇게 생각해 내 이름이 종교 이름이였으면 화났을듯 종교의 자유 선택을 왜 부모가 뺏어감?
애가 뭘 알겠어....ㅋㅋㅋㅋ어감이 쎄서 그렇지 학대가 생각하는 것 처럼 그런 것만 학대가 아님.

•••
1개월 전
익인830
무교고 어릴 때 부터 엄마 때문에 교회 다니다가 머리 크고 안 갔는데 모태신앙이 학대라는 댓글이 이렇게 많다는게 어이가 없고 몰카같다 뭐만하면 학대고 세뇌
•••답글
1개월 전
익인831
엉 내 친구들 중에 2명이 모태신앙인데 힘들대 가기 싫은데 억지로 교회 가고 십일조?내고 심지어 학과도 기독교 관련 학과 가라고 강요받았대
•••답글
1개월 전
익인832
애초에 애기가 종교에 대해 뭘 알겠음 자연스럽게 세뇌당하는거지...모태신앙은 학대맞음
•••답글
1개월 전
익인833
나는 모태신앙이었고 지금은 무교인데
그렇게까지 생각하진 않음
나름 어릴때 교회 다니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고 커가면서 세상을 알게되면서 모든 신이 있다고 생각하게되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하나의 경험이라 생각해서 학대라고까지 생각하진 않음

•••답글
1개월 전
익인834
정도껏, 애 커가면서 지나치게 강요하지만 않으면 그냥 여러 주변 환경 중에 하나지ㅋㅋㅋㅋ 크게 보면 모태신앙 자체를 뭔 파렴치한 짓으로 몰아가는 게 더 차별적이고 종교인 학대 같은데..? 애를 온실에서 키울 것도 아니고 걍 살아가면서 누군가는 하고 누군가는 안 하는 경험이라고 봄. 나중에 머리 커서 합리적 사고 할 때쯤 되면 스스로 선택하고 사는 거고
•••답글
1개월 전
익인835
아니 신앙이 학대면 애 낳아서 가르치고 알려주는 거에 부모의 신념이 들어가는 것도 같은 맥락이지
강요하는건 나쁘지만 학대까진 아닌듯

•••답글
1개월 전
익인836
몬 학대야 ㅋㅋ 그러면 종교 떠나서 그 집안에만 있는 문화도 선택의 기회가 없었으니 다 학대인가; 나중에 커서 다니기 싫다할 때 억지로 다니게하고 말안들을거면 집 나가라하는 둥 부모라는 힘으로 강요하는 게 문제인거지 애기 때부터 나 다니는 교회든 절이든 내자식도 데리고 다니는 거 자체는 학대가 아니지..
•••답글
익인836
엄마 나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싶었는데 왜 한국에서 낳았어 난 출생지도 내가 선탣하고 싶은데 기회를 뺏겼으니 학대야?
•••
1개월 전
익인837
학대보다는 안믿는거아닐까...종교앞에서 자유니까
•••답글
1개월 전
익인838
이름은 좀 그렇겠더라 중학교 때 나이 많은 쌤들이 예은/하은 이런 이름이면 꼭 기독교냐고 물어보더라고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
•••답글
1개월 전
익인839
나 모태신앙... 나는 학대라고 생각해. 어릴 때도 교회 가기 싫어했던 기억이 있어.
•••답글
1개월 전
익인840
그냥 자연스럽게 들어서 알게되는 거 말고 교회 데리고 다니거나 같이 성경 읽자~ 이런 분위기면 세뇌맞지 뭐
•••답글
12345678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번호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난 이해가 안돼 ㅋㅋㅋㅋ 기초수급자가 왜 명품지갑을 쓰지?936 11:55 53104 18
잉 프리지아 이거 짭이라더니.. 진품인데??528 12:11 63384 21
와 ㅅㅁㅎ에 수시 추합된줄 몰라서...정시 다 불합된 사람 있어...427 10:29 40895 8
이성 사랑방 애인이 적분 못하는거 어때??335 21:20 12275 1
웹소설 쏘들이 처음으로 이북으로 본 벨소 뭐야?101 14:19 7251 2
47441184 진짜 나이들면서 편한옷만 찾게됨ㅋㅋㅋ 23:18 1 0
47441183 이성 사랑방 썸남이 소개팅 거절했대 23:18 3 0
47441182 다시는 남자 안 만난다면서 어디서 그렇게 사겨오는지 모르겠음 23:18 1 0
47441181 코로나 아픈 건 걱정 안 되는데 인턴 구하는 중이라 걱정이다 23:18 3 0
47441180 자기 집안 자산 몇 억인지 다들 알고 있어? 23:18 3 0
47441178 쌍수하러 갔을때 원장님 립서비스일까? 23:17 5 0
47441177 이성 사랑방/연애중 짝사랑 하다 고백해서 사귀는데 아직도 혼자 짝사랑 중인거 같다 23:17 9 0
47441176 공공기관 알바하는데 다들 대학 좋더라 23:17 10 0
47441175 헐 이거 ㄹㅇ 공감된다 화장 못하는 애들이 딱 1번처럼 함 23:17 21 0
47441174 밤새고 알바가는 거 어떻게 새악ㄱ해 23:17 2 0
47441172 15키로 빠지면 바지들 다 새로 사야하나 23:17 5 0
47441171 INTJ 꼬시는법 23:17 5 0
47441170 팔로우도 안 한 사람이 내 인스타 검색하구 와서 자꾸 스토리 보는거면 최소 관심은 ..1 23:17 4 0
47441169 이성 사랑방/이별 인프피익들아 헤어지고 썸인사람 생겼는데 전애인 언팔 안하는 이유 뭐야? 전.. 23:17 5 0
47441168 탈모 진짜 죽고싶다....1 23:17 15 0
47441167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냈던 둥이들 있어? 23:17 6 0
47441166 아 이거 개웃겨3 23:17 18 0
47441165 뭐 먹지도 않았는데 속이 더부룩한 거 같고 불편해 23:17 4 0
47441164 드로잉/일러스트 그림체 보ㅓ줄사람..?1 23:16 11 0
 처음   @@@
123456789101112다음
검색 이용 규칙  새 글 (W) 
전체 인기글 l 안내
1/29 23:16 ~ 1/29 23:1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잡담의 인기글 l 안내
1/29 23:16 ~ 1/29 23:1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권리 침해 l 광고 l 채용 l 모바일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