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그것도 남의집 개를; 뭔 딱밤 손으로 코를 톡톡 치는데 동네사람이라서 대놓고 쌍욕은 못하겠고 어머어머 저도 손 함부로 안올리는데 뭔데 때리세요? 라고 함 ㅋ 하지말라니까 아니~ 귀여워서~ 이러는데 ㅅ ㅋㅋㅋㅋ 내가 그럼 댁도 때려드릴까요 라는 말이 목구멍으로 나왔다가 참음 개도 키우시는 분이 나이 헛으로 잡수셨네 진짜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