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좋은 대학도 아니고 그냥 4년제 국립대) 전공 관련 일 하다가 거기서 안좋은 일 있어서 트라우마때문에 2년동안 알바 조금 하면서 집 안에만 있다가 ,, 이러다 진짜 죽겠다 싶어서 하고 싶은거 찾아봤는데 어릴 때부터 꿈이 선생님이었거든 대학에서도 교직이수하고 그래서 이번에 교육대학원 들어가는데 타지역이라 자취를 하게 되었어,, 돈 너무 많이 들고 모아둔 돈은 등록금 + 방 구하는데 보태느라 없고 그냥 갑자기 나 왜 살지..? 나이도 이제 27살인데 언제 임용 합격해서 언제 효도하지 싶어서 다시 그 우울함이 너무 몰려와ㅠㅠㅠ죽고 싶은데 부모님이 나한테 씅 돈이 너무 아깝고 하.. 참 눈물만 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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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