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개짜증나 어제 분명히 일찍 자려고 어제 12시에 씻었다 근데 진짜 내방에 누웠는데 동생이 너무 시끄러웠고 엄마 아빠가 나와서 자래 그래서 밖에 있었는데 아빠는 게임이나 하고 있고 불도 안꺼주고 그래서 애인이랑 문자를 하다가 누웠다? 근데 학교 서류 안보낸게 생각나서 그걸 했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갔다가 누웠는데 건조기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한시간 동안 깨있다가 4시에 끄고 잤다? 근데 동생이 나와서 부엌불 켜서 깼는데 두번이나 더 그러는거야 그래서 깨고 여섯시 부터 동생이 일어나서 학교갈 준비하니까 엄마도 일어나서 옷 봐주고 꾸역꾸역 잤는데 방금 동생이 날 처 깨워서 노트북 학교 들고갈거라고 마우스 이거 쓰는거냬 인간이냐? 진짜 나 오늘 하나도 못잤다 걍 오늘 운전하다가 으면 좋겠다 평생 자게 오늘 장거리 운전 하는데 진짜 걍 차사고 나서 평생 눈감고 싶다 진짜 일년 넘게 동생이 떠들어서 내방에서 못자고 거실에서 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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