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백신 의무화라고 한다면 백신 미종자의 검사나 치료를 본인 부담하게 한다든지, 미접종자는 재택근무만 한다든지 미접종자에게 벌금을 내게 한다든지, 독일처럼 미접종자는 필수 목적 외 외출을 금지한다든지 이 정도는 돼야 한다”며 “우리나라는 아직 이런 정책 준비도 안하고 있고 시행도 안하고 있다”고 했다. 이 교수는 “지금은 예방 접종에 전력을 기울일 때” “백신 접종이 답” 등의 발언을 하며 백신 접종을 거듭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의료진들은 발생한 환자는 어떻게든 치료하겠다. 한 달 어떻게든 참아보겠다”며 “저희가 버티는 동안 3차 접종, 청소년 접종, 미접종자의 접종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방역패스 확대에 불만이 많다는 기사들이 나오던데 지금은 그런 투정이나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며 “이번 겨울 어떻게서든 버티려면 백신 접종부터 챙겨 달라”고 덧붙였다. 맞말이라고 생각...........

인스티즈앱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