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외모로 진짜 놀림 많이 받았고 그러다 보니 말문도 닫게 되고 스스로 못생긴 거 아니까 꾸미는데도 별관심 없었다고 해야하나? 꾸밀 줄 모른다고 해야하나.. 솔직히 중고등 다 교복입는데 옷이 뭔 상관이겠어 초등학교때 내내 왕따이다 보니 어울릴 애들이 쭉 없었던거지… 뭐 딱히 밖에 돌아다닐만한 일도 없고 왜? 약속이 없으니까..ㅎ 그냥 내 인생이 너무 싫고 여러일 겪으면서 그 눈초리들과 나를 꺼려하는 분위기를 느끼면서 지내다보니 솔직히 지금도 다른 사람하고 친해지기도 어렵고 몸 부터 굳어서 ㅃㅣ걱대고… 그냥 집에 있는 게 맘 편한데 성인인 이상 돈은 벌어야하고 나가면 내 또래 청춘들 너무 예쁜게 부럽더라 자기 미래, 자기개발 다 열심히하는 애들 보면 참 멋져 집구석에서 노력도 안 하고 뭘 바라냐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 몇해 전 까지만 해도 길에 모르는 사람들 눈도 잘 못 맞췄어 내가 날 작게 만들고 망친거지.. 아직도 거울 속 내가 너무 못나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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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 외국인 왤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