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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4년 전 (2021/12/07)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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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아빠 했어! 그리고 나도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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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아빠는 일상 생활하다 디스크 터져서 119 실려갔거든? 수술은 무조건 서울이라고 하는데 갑자기 터져서 어쩔 수 없이 지역 잘하는 곳에서 다음 날 받긴 했는데 진짜 터질 정도니까 안이 심각했나봐 근데 지금 3일 지났는데 신경이 안 돌아온다 하더라고 못 걷고 있는데 원래 이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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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흠ᵕ᷄≀ ̠˘᷅ 우리 아빤 하루만에 걸었는디... 나는 사실 수술은 아니고 수술 안한다고 우겨서 시술했는데 나도 잘 못걸어서 퇴원 계속 늦어지긴 했어
근데 나같은 경우는 엄청 심해서 수술했어야 될 걸 우겨서 시술한거라 완화가 늦어진거고...
근데 이거 이 시간쯤에 대처 잘해야돼... 내 옆에 입원하셨던 할머니는 수술이 잘 안 되고 통증도 계속 있으셔가지고 한 삼일? 그정도만에 의사 진료 하에 다른 병원으로 옮겨가셨어 허리 째고 수술했던 부분 살이 완전히 붙기 전에 얼른 추가 치료 들어가야된다고 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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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병원에서는 일단 더 지켜보재서 우리가 뭘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빠가 너무 심했어서 오래 걸리는 건가 다리 신경 감각이 없다고 하거든 가끔 이런 사람 있다고는 하는데 그렇다고 서울 병원 가기에는 움직일 수가 없으니 갈 수가 없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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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진심으로 걱정이야 이게 잘 돌아가고 있는 건가 싶음 입원 몇 일 더 하고 재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돌아오려나 난 수술 끝나면 바로 좋아질 거 생각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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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아버지는 어떠셨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지금 진짜 답답하고 너무 무서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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