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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5
이 글은 4년 전 (2021/12/07) 게시물이에요
물론 모쏠이 아니어도 내 성격자체가 그런거겠지만 ... 

 

스물다섯살인디 ,,,, 

회사에 내가 1년동안 좋아하던 직원이 있음 

 

근데 요즘에 막 말도 많이 걸고  

아까는 집갈때 먼저나가는거 봤는데 

복도에 서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를 기다린건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나랑 같이 나왔거든 

 

 

이런식으로 저 사람이  

갑자기 잘해주거나 이런 일들을 할때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 

설레는 마음보단 무섭고 두려운 마음때매 ..... 

 

 

그리고 갑자기 다 좋아하던거 취소하고싶어졌어 

그 사람이 싫어서가 아니라 순전히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이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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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멈설이어서 그런가보ㅓ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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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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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왜 저 사람이 나를...? 이러다 잘 되면 어떻게 되는 거지 싶은 막연한 두려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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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나랑 완전 똑같아.. 설렘보다 두려움이 더 큰 듯...? 그래서 즐기지 못하다가 혼자 접어 마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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