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잘 사는 집안이란 걸 알아버리니까 엄청 신경 쓰이네.. 옛날에는 잘 사는 애인 만나면 열심히 꼬셔서 결혼해야지 생각했는데 당사자 되니까 전혀 아니다..ㅎㅎ 부모님한테서 풍기는 아우라에서 벌써 나 혼자 내 인생이랑 비교하기 시작하고 나 원래 자존감 진짜 높은데 좀 힘드네 혼자 불편하고 혼자 생각 많아지는데 얘는 그대로라 환장하겠다 아무래도 오래 못 갈 거 같네 나를 위해서라도 이 연애는 아닌고 같다... 하하..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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