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는 작고 초라한 사람 같아 일을 남들한테 인정받을만큼 잘하는것도 아니고 회사에선 맨날 혼나기나 하고 야무지게 내 사람들 챙기는 것도 못하고 엄마한테 든든한 딸이 되어야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친구들은 다들 꿈이 있는데 난 하루 살기도 벅차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예쁘지도 않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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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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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는 작고 초라한 사람 같아 일을 남들한테 인정받을만큼 잘하는것도 아니고 회사에선 맨날 혼나기나 하고 야무지게 내 사람들 챙기는 것도 못하고 엄마한테 든든한 딸이 되어야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친구들은 다들 꿈이 있는데 난 하루 살기도 벅차고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예쁘지도 않고.. 그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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