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회사인데 인원은 4명이고 사장이랑 사모랑 같이 운영하는 거 같아.... 회사가 총 3개고 자기들은 회사에서 배우면서 성장하는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가족 같은 사람을 원한다, 정직원이 된다면 건축 관련 자격증 취득으로 학원 다니게 될 거다, 구체적인 업무 내용 물으니까 그냥 많이 어렵지는 않고 다른 직원분들이 잘 알려줄 거다 그리고 요즘 젊은이들은 인터넷으로도 정보 잘 찾더라 막 이러는 거야 느낌이 이상해서 가만히 듣고 있었는데 사모님으로 보는 사람이 밑으로 내 신발이랑 옷 스캔하는 거 같았고 이력서 사진이 나이 들어 보였는데 직접 보니까 아니네 이랬어 그냥 찝찝하고 기분 나빠... 합격 전화받아도 안 가는 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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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직장 상사의 '김밥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