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단골손님이었고 여친한테 관심있었는데 걍 혼자 좋아하다가 나중에 어찌어찌 용기내서 번호 물어봤는데 여친도 나한테 관심있던 케이스였음 근데 여친이 나한테 살갑게 응대한것도 아니고 형식상 인사만 감사합니다 대충 해주고 그랬는데 뭔가 내가 거기 가서 포장 기다리면 옆에 알바들이랑 말하면서 유독 목소리가 커지는 느낌?말이 많아지는 느낌 이었는데 그게 자기딴에는 티낸거였대.. 이게 무슨 심리야? ㅋㅋㅋㅋ 아직도 이해 안감
|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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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단골손님이었고 여친한테 관심있었는데 걍 혼자 좋아하다가 나중에 어찌어찌 용기내서 번호 물어봤는데 여친도 나한테 관심있던 케이스였음 근데 여친이 나한테 살갑게 응대한것도 아니고 형식상 인사만 감사합니다 대충 해주고 그랬는데 뭔가 내가 거기 가서 포장 기다리면 옆에 알바들이랑 말하면서 유독 목소리가 커지는 느낌?말이 많아지는 느낌 이었는데 그게 자기딴에는 티낸거였대.. 이게 무슨 심리야? ㅋㅋㅋㅋ 아직도 이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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