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의 퇴근하기 전에 신입생 어머니께 전화가 왔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어머니께서 학원 원장님 톤이 좀 독특하다면서 서로 크게 웃고 그랬거든. 전화 끊고 나서 원장님께서 궁금해하시길래 하시길래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어.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원장님께 너무 실례인가 싶어서 ㅠㅠㅠㅠ 익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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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의 퇴근하기 전에 신입생 어머니께 전화가 왔어.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어머니께서 학원 원장님 톤이 좀 독특하다면서 서로 크게 웃고 그랬거든. 전화 끊고 나서 원장님께서 궁금해하시길래 하시길래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어.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원장님께 너무 실례인가 싶어서 ㅠㅠㅠㅠ 익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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