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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4년 전 (2021/12/11) 게시물이에요
나는… 엄마가 7살 때인가… 우리집이 경제적으로 좀 안 좋았는데 엄마가 선물 사 주기 힘들었었나 봨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자고 있는 7살 애 깨워서 엄마가 사실은 솔직히 말할 게 있담서 그동안 사실 선물은 엄마가 준 거였고 이젠 더는 선물 사 줄 돈이 없다고 그래서 산타가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우리집 망하는 줄 알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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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8살 .. 엄마가 알려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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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충격적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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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치원 때 이미 자연스럽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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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 동심없는 사람이었어서 그런가 처음부터 알앗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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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7살 옷장 안에 들어있는 포장도 안된 선물을 봐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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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느날 문득 깨달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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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동생들 보면서 자연스럽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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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유치원 선생님들 산타 분장하고 집에 찾아왔었는데 우리 집 다 같은 유치원 다녀서 알아버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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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좀 웃기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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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5살 근데 걍 산타는 없다라고 내가 내린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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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5~7살 무렵 유치원에서 산타 할아버지 분장 하고 계셨는데 그 분 차량 운행하셨던 분이였어
흡연도 하셔서 담배냄새 무척 나셨던 분이라 그분 안았다가 선물 받는 거였는데 산타 할아버지는 저런 냄새 안 난다고 울었던 기억있음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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