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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2일) 키보드를 잘못 눌러 영메을 써버린 신 용사(21)가 카벨을 처음으로 솔격해 대중의 축하를 받았다. 신씨는 이에 "이미 쓴거 한번 도전이나 해볼까 하며 들어가서 딜 넣어봤는데 바로 숨패턴이 나왔고 더 집중해서 딜 넣었더니 왕꿈틀이를 잡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 꿈만 같다"라며 기쁨을 전했다. 메이플스토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자신의 메생을 돌아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작년에 무자본으로 시작해서 카루타까지 잡으며 코디하는 행메를 하려고 했는데 결정석 가격이 떡락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갯지렁이 를 깨버렸으니 이렇게 노말 스데미까지 한번 가볼거에요. 원래 엘리시움에 겜주, 이득충, 퀸구릿대 등 많은 유명인사들이 있지만 제가 있어서 밸런스가 얼추 맞았는데, 이제부터 조금 밸런스가 무너질수도 있겠네요"라는 포부를 드러내며 웃음 지었다. 신 용사는 최근 은손 수상작으로 코펙업만 하며 오늘까지 열심히 달려온 내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다며 블루베리 치즈케이크를 먹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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