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아저씨가 가게 단골인가봐 매니저언니랑도 잘 아나본데 들어오면서 매니저언니 엉덩이를 손으로 팍 치는거 웃으면서; 매니저언니 걍 어쩔수없이 웃고.. 하 진짜 두눈으로 보고도 이게뭔가하고 의심했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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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아저씨가 가게 단골인가봐 매니저언니랑도 잘 아나본데 들어오면서 매니저언니 엉덩이를 손으로 팍 치는거 웃으면서; 매니저언니 걍 어쩔수없이 웃고.. 하 진짜 두눈으로 보고도 이게뭔가하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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