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모르는 사람이 뭐라했거나 내가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은건
그건 좀 너무하네 이러면서 쭉 얘기들어주면서 공감이 되겠는데
얘가 친한사람이나 사이자체는 좋은 사람들이랑 삐꺽대는건
그 사람들 보고 뭐라하는건 좀 그런거 같고
뭐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할 지 모르겠네
그냥 속상했겠네로 일관해야하나?
뭐가 어쩌구저쩌구하기엔 아닌거 같아서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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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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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모르는 사람이 뭐라했거나 내가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은건 그건 좀 너무하네 이러면서 쭉 얘기들어주면서 공감이 되겠는데 얘가 친한사람이나 사이자체는 좋은 사람들이랑 삐꺽대는건 그 사람들 보고 뭐라하는건 좀 그런거 같고 뭐 어떻게 얘기를 해줘야할 지 모르겠네 그냥 속상했겠네로 일관해야하나? 뭐가 어쩌구저쩌구하기엔 아닌거 같아서 잘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