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른 사람들은 남 몸무게에 관심도 없단다.. 태어나서부터 마른 사람들은 남이 뚱뚱하든 말랐든 관심 없어ㅠㅠ 그리고 남들이 몸무게로 싫은 소리 듣고 오는 걸 알기 때문에 싫은 소리 안 해.. 길 걸을 때 시선 집중 받는 건 당연하고 지나가다 발로 차면 부러지지 않을까, 개 말랐다, 기아야?, 뼈 밖에 없다 이런 말 맨날 들으니까 싫은 소리 듣는 것도, 하는 것도 싫어함.. 제발 뚱뚱하다며 몸무게 하나로 사람 치기 하지 말고 까지도 말고 본인은 말랐다면서 살 빼고나니까 뚱뚱한 사람이랑 말 섞기 싫다면서 제발 이상한 소리 좀 그만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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