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얘가 말도 안하고 수능을 봤는데 너무 잘봤다고 어디 가능하다고 전화 돌렸거든 근데 친척들이 나한테 연락와서 부모님 고생시키네 시집갈 준비나 하네 별 카톡 다온다 누가 등록금 내달라고 했냐고요ㅠㅠㅠ 왜 들 그래 그래서 엄마한테 말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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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얘가 말도 안하고 수능을 봤는데 너무 잘봤다고 어디 가능하다고 전화 돌렸거든 근데 친척들이 나한테 연락와서 부모님 고생시키네 시집갈 준비나 하네 별 카톡 다온다 누가 등록금 내달라고 했냐고요ㅠㅠㅠ 왜 들 그래 그래서 엄마한테 말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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