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명의 사수가 같은일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설명하는데 이사람 저사람말 다 듣다가 왜 그렇게 하냐고 혼남
2. 백번 잘하는건 가뭄의 콩나는듯한 칭찬(해주면 다행)과 '당연한 것' 백번중 한번 잘못하면 '아니 또?'하며 혼남
3. 신입은 솔직히 일이 익숙하지 않으니 무조건 저자세로 나올수밖에 없음. 그래서 사수가 '누가봐도' 작은실수를 큰실수처럼 말하면 할말많고 억울해도 삭힘.
4. 특히나 신입중 정직원이 아닐경우 자기들끼리는 두루두루 잘 지내지만 실질적으로 정직원 될때까지 정을안줌.(기간제 묘한 은따)
5. 사수 개개인은 몇가지만 알려주는거라 이걸 왜 못외우냐겠지만 그런 직원들 여러명이 수십개의 메뉴얼을 단시간에 외우라고하니 당연히 외우는 과정에서 꼬일수밖에 없음.
물론 신입이라 사수 입장에선 하는행동들이 답답해 보이겠지만 모든걸 차치하고서라도 신입이 바보가 되는방법은 정말 너무나도 다양하고 쎄고쎘음.
그 과정 버티고 정직원 달고 일원이 되는거겠지만 여러소리 다 들어가며 돈벌기 참 힘듦..^^

인스티즈앱
댓글창 터진 LA-인천 밤비행기 아기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