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부터 많이 삐그덕거리긴했어 시간도 애매하고 좀 여러모로.. 근데 한 분이 날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나도 양보하고 해서 어떻게 하기로 했는데 내가 두달 전부터 친구들이랑 잡은 약속이 있어서 타 지방에 가게됐는데 그때 보건증이랑 다 떼오라고 하신거야 그래서 오늘 집에 돌아오는데 늦게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말씀 드렸는데 그냥 나오지말라네... 그 분도 이해되고 내가 뭔가 좀 한심한 인간 된 기분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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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부터 많이 삐그덕거리긴했어 시간도 애매하고 좀 여러모로.. 근데 한 분이 날 너무 마음에 들어하셔서 나도 양보하고 해서 어떻게 하기로 했는데 내가 두달 전부터 친구들이랑 잡은 약속이 있어서 타 지방에 가게됐는데 그때 보건증이랑 다 떼오라고 하신거야 그래서 오늘 집에 돌아오는데 늦게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말씀 드렸는데 그냥 나오지말라네... 그 분도 이해되고 내가 뭔가 좀 한심한 인간 된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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