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블린이에요. 저는 평범한 일반인이에요 채널을 개설한 이유는 제 안에 있는 숨어있는 끼를 마음껏 표현하고 싶어서 만들게 됐어요 저는 지금까지 조신하게 살아왔어요 첫 직장이 생겼을 때 첫 연애를 시작할 만큼 매우 조심성 있게 살았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 부터 든 생각이 평생 제 안에 있는 끼를 숨기고 살 생각을 하니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이제 그만 숨기고 싶어요 룩북을 촬영할 때, 옷을 입고 당당하게 워킹할 때, 홈트를 하며 몸매를 가꿀 때, 음악에 맞춰 랜덤 댄스 출 때 가장 행복한 제 자신을 발견하면서 앞으로 이런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의 영상들을 보고 많은 분들이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20대 여자가 쓴 글이라기엔 너무 이상함..ㅋㅋㅋ 영상 찍은건 여자지만 글은 다른 사람이 올리는거 같다는데 진짜 그런거같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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