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엄마한테 거짓말 치기도 싫고 걱정 끼쳐드리기도 싫고 친구 팔기도 싫고… 나는 엄마 밑에서 엄마가 차려준 밥 먹고 용돈 받으며 이득이란 이득은 다 받았으면서 엄마의 간섭은 받지 않으려 했어. 어른처럼 대해달라고 했으면서 애 취급은 받고 싶어 했던거지ㅎㅎㅎ 이제 집안일도 더 열심히 하고 공부도 계속 열심히 하고 용돈 안받겠다고 하고 외박만 허락해달라고 해보려고! 잘 이야기 됐으면 좋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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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엄마한테 거짓말 치기도 싫고 걱정 끼쳐드리기도 싫고 친구 팔기도 싫고… 나는 엄마 밑에서 엄마가 차려준 밥 먹고 용돈 받으며 이득이란 이득은 다 받았으면서 엄마의 간섭은 받지 않으려 했어. 어른처럼 대해달라고 했으면서 애 취급은 받고 싶어 했던거지ㅎㅎㅎ 이제 집안일도 더 열심히 하고 공부도 계속 열심히 하고 용돈 안받겠다고 하고 외박만 허락해달라고 해보려고! 잘 이야기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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